부산급전
갚는 방식부터
알고 빌려요

빌리는 날보다 갚아 가는 날들이 훨씬 길어요.

부산급전,
서두를수록 살펴요

먼저 알아 두면 편한 세 가지예요.
더 볼 쪽으로 이어져요.

부산급전을 알아보실 때는 받는 것만 생각하다가 갚는 방식을 놓치기 쉬워요. 퍼스트머니는 원금과 이자를 날마다 조금씩 갚는 일수 방식이 기본이에요. 낼 때마다 남은 돈이 줄어들어요. 갚는 주기와 하루에 내는 돈은 돈이 들어오는 때를 듣고 부담 없는 선에서 상담으로 정해요.

  1. 01

    매일 갚는 게 기본인가요?

    네, 날마다 조금씩 갚는 방식이 기본이에요. 다만 월급을 받는 분처럼 사정이 다르면 상황을 듣고 갚는 주기를 상담에서 정해요.

    대문으로 가기 →
  2. 02

    하루 금액은 누가 정해요?

    상담에서 손님과 함께 정해요. 벌이에서 무리 없이 나갈 수 있는 선을 먼저 이야기하고, 정한 금액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요.

    계약서 읽기 →
  3. 03

    독촉이 심하면 어떡해요?

    밤늦은 연락이나 가족과 직장에 알리는 추심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요. 그런 일을 겪으면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알릴 수 있어요.

    등록 조회 읽기 →

받는 날보다
갚는 날이 길어요

급한 불을 끈 뒤가 더 중요해요.
갚아 가는 그림을 먼저 그려 보세요.

  • 받는 날보다 긴 갚는 날

    받는 일은 하루에 끝나도 갚는 일은 그 뒤로 여러 날 이어져요.
    그래서 상담에서는 어떻게 갚게 되는지를 먼저 말씀드려요.

  • 날마다 나눠 갚기

    퍼스트머니의 기본은 빌린 돈과 이자를 매일 조금씩 갚는 일수 방식이에요.
    낸 만큼 남은 돈이 줄어드는 게 눈에 보여요.

  • 몰리는 일이 적어요

    한 번에 내는 돈이 크지 않아요.
    한 달에 한 번 큰돈을 맞춰 내는 방식과 달리 미루다가 한꺼번에 몰리는 일이 적어요.

  • 주기는 상황을 듣고

    돈이 들어오는 때는 사람에 따라 달라 매일 상환을 기본으로 하되 주기는 상황을 듣고 정해요.
    금액도 부담 없는 선으로 잡아요.

갚는 계획은
이렇게 세워요

상담 전에 미리 생각해 두면 좋아요.
아래 네 가지만 적어 보시면 돼요.

01

꼭 나가는 돈부터 적어요

월세와 카드값을 빼고 남는 돈을 보세요.

  • 02

    벌이가 적은 날로 잡아요

    덜 버는 날에도 낼 수 있게 잡아요.

  • 03

    필요한 만큼만 빌려요

    지금 막아야 할 금액부터 따져 보세요.

  • 04

    낸 내역은 모아둬요

    이체 내역은 계약서와 함께 두세요.

바쁠 땐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이런 독촉은
법이 막고 있어요

갚는 중에도 지켜지는 선이 있어요.
선을 넘는 일을 겪으면 신고하세요.

법으로 금지된 추심과 그때 할 일
금지된 행동어떤 모습이에요이렇게 하세요
밤늦은 연락깊은 밤 전화와 문자받은 때를 적어 두세요
가족에게 알리기집에 빚 이야기 전하기통화 내용을 남기세요
직장에 알리기일터로 찾아오거나 전화금융감독원에 알리세요
겁을 주는 말욕설과 위협하는 말투경찰에 바로 신고하세요
되풀이 연락쉴 틈 없이 거는 전화횟수를 적어 두세요

갚는 방식
자주 묻는 질문

급한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이에요.
더 궁금하면 문자로 물어보세요.

일수로 갚는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빌린 돈과 이자를 한꺼번에 갚지 않고 날마다 조금씩 나눠 갚는다는 뜻이에요. 정한 기간 동안 하루에 일정한 돈을 내고, 낼 때마다 남은 돈이 그만큼 줄어들어요. 끝나는 날이 정해져 있어서 언제쯤 다 갚게 되는지 미리 알 수 있어요.

한 번에 내는 돈이 작다는 점이 편하게 느껴지지만, 그 돈을 며칠 동안 내는지까지 함께 봐야 전체 부담이 보여요. 그래서 상담에서는 하루에 갚는 돈과 기간, 다 갚았을 때 모두 얼마가 되는지를 같이 설명해 드려요. 세 가지를 다 들으신 다음에 정하시면 돼요. 듣다가 셈이 헷갈리면 종이에 적어 가며 다시 설명해 달라고 하세요.

꼭 매일 갚아야만 하나요?

매일 갚는 방식이 기본이에요. 날마다 조금씩 내면 한 번의 부담이 작고, 밀려서 쌓이는 일이 적기 때문이에요. 하루 벌이가 꾸준히 들어오는 분들께는 이 방식이 잘 맞아요. 그렇다고 모든 분께 똑같이 못 박지는 않아요.

월급을 한 달에 한 번 받으시거나 돈이 들어오는 날이 따로 정해져 있다면 그 사정을 말씀해 주세요. 갚는 주기는 상황을 듣고 상담에서 정해요. 어떤 주기가 될지는 이야기를 들어 봐야 알 수 있으니, 여기서 미리 약속드리기보다 통화에서 편하게 물어보세요. 무엇으로 정하든 계약서에 적힌 주기가 기준이 돼요.

하루에 갚는 돈은 어떻게 정해요?

상담에서 손님과 함께 정해요. 빌리는 금액과 갚는 기간에 따라 하루에 내는 돈이 달라지는데, 먼저 손님이 날마다 부담 없이 낼 수 있는 선이 어디쯤인지 여쭤요. 그 선을 놓고 금액과 기간을 거꾸로 맞춰 가는 식으로 이야기해요.

이때 넉넉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좋게 보이려고 실제보다 많이 낼 수 있다고 하시면 나중에 손님이 힘들어져요. 월세나 카드값처럼 꼭 나가는 돈을 빼고 남는 것 안에서 생각하시면 돼요. 정한 금액은 계약서에 적으니 서명 전에 한 번 더 보세요. 한번 정한 금액이 날마다 나가는 돈이 되니 여유를 조금 남겨 두세요.

갚는 기간은 누가 정하나요?

기간도 상담에서 함께 정해요. 기간이 짧으면 하루에 내는 돈이 커지고, 길면 하루 부담은 줄지만 갚는 날이 늘어나요. 어느 쪽이 편한지는 벌이와 살림에 따라 달라서, 손님 이야기를 듣고 몇 가지 그림을 놓고 비교해 봐요.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기간을 너무 짧게 잡으면 하루하루가 빠듯해져요. 반대로 길게만 잡으면 끝이 멀게 느껴져서 지치기도 해요. 무리 없이 이어 갈 수 있는 길이를 찾는 것이 중요해요. 정한 기간은 계약서에 적어 두고, 만나는 자리에서 다시 읽어 드려요. 기간을 정할 때는 큰돈 나갈 일이 있는 달이 끼어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하루 늦어질 것 같으면 어떡해요?

그날이 오기 전에 먼저 연락 주세요. 살다 보면 벌이가 끊기는 날도 있고 갑자기 돈 나갈 일이 생기기도 해요. 미리 사정을 말씀해 주시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할 수 있어요. 말없이 넘기는 것보다 훨씬 풀기 쉬워요.

늦어지면 계약서에 적힌 대로 이자가 더 붙을 수 있어요. 그 이자도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만 받을 수 있어요. 처음부터 벌이가 적은 날에도 낼 수 있는 금액으로 정해 두면 이런 걱정이 줄어요. 한두 번 늦어졌다고 숨거나 전화를 피하지는 마세요. 이야기를 하면 길이 보여요. 미리 주신 연락 한 통이 서로의 믿음을 지켜 줘요.

중간에 한꺼번에 갚아도 되나요?

형편이 나아져서 남은 돈을 먼저 갚고 싶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그때 남은 금액이 얼마인지,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는 계약서를 놓고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돼요. 이 부분은 계약할 때 미리 물어보시고 계약서 어디에 적혀 있는지 봐 두시면 좋아요.

다 갚으셨다면 그 사실을 종이나 문자로 받아 두세요. 다 갚았다는 근거가 손에 있어야 나중에 남은 돈이 있다는 엉뚱한 연락을 받았을 때 바로 답할 수 있어요. 그동안 낸 내역과 계약서도 한동안은 버리지 말고 함께 보관해 두시길 권해요. 받아 둔 것은 사진으로도 찍어 두시면 잃어버려도 걱정이 없어요.

밤늦게 독촉 전화가 와도 되나요?

안 돼요. 밤늦은 시간에 전화를 걸거나 찾아와서 빚을 갚으라고 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요. 겁을 주는 말을 하거나, 쉴 틈 없이 되풀이해서 연락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돈을 빌렸다고 해서 이런 일까지 참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런 일을 겪으시면 전화가 온 때와 들은 말을 적어 두시고, 문자는 지우지 마세요. 통화를 녹음해 두면 더 좋아요. 모은 것을 가지고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알리시면 돼요. 어느 곳에서 빌렸든 지켜져야 하는 선이니, 내 잘못이라 여기고 혼자 견디지 마세요. 신고했다고 해서 불편한 일을 겪게 되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가족이나 직장에 알려질까 걱정돼요.

그 걱정은 당연해요. 빚이 있다는 사실을 가족이나 직장 사람에게 알리는 추심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요. 돈을 빌린 본인이 아닌 사람에게 빚 이야기를 꺼내거나, 일터에 찾아가서 곤란하게 만드는 것은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에요.

퍼스트머니는 상담에서 들은 이야기를 주변에 알리지 않아요. 연락받기 불편한 때나 장소가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통화보다 문자가 편하신지, 하루 가운데 어느 때가 괜찮으신지도 상담에서 먼저 들려주시면 돼요. 걱정되는 것을 먼저 털어놓으시면 그만큼 마음 편히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마음에 걸리는 점은 그때 다 물어보세요.

갚기가 너무 버거워지면 어디에 물어요?

혼자 버티지 마시고 도움을 주는 기관에 물어보세요.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돕는 금융 상담을 하고,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빚이 감당하기 어려울 때 갚는 조건을 다시 짜는 상담을 해요. 두 곳 모두 대표 번호로 전화하면 상담받을 수 있어요.

빚을 갚으려고 또 다른 빚을 내는 일이 되풀이된다면 이런 상담이 꼭 필요한 때예요. 퍼스트머니에 연락하셨더라도 그편이 낫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드려요. 돈을 빌리는 것만이 답은 아니에요. 지금 형편에서 가장 덜 힘든 길이 무엇인지 여러 곳에 물어보시길 바라요.

얼마나 갚았는지 알 수 있나요?

알 수 있어요. 지금까지 얼마를 갚았고 얼마가 남았는지는 상담에서 물어보실 수 있어요. 일수는 날마다 내는 방식이라 며칠이 지나면 스스로도 헷갈릴 수 있어요. 궁금할 때마다 편하게 물어보세요. 스스로도 적어 두시면 더 든든해요.

돈을 낸 날짜와 금액을 달력이나 휴대전화에 적고, 이체한 내역은 지우지 말고 두세요. 계약서에 적힌 기간과 하루 금액을 놓고 세어 보면 남은 날이 얼마인지 금방 나와요. 들은 것과 내가 적은 것이 다르면 바로 물어서 맞춰 두세요. 달력에 낸 날마다 동그라미를 쳐 두는 것만으로도 남은 날이 한눈에 보여서 힘이 나요.

부산급전 갚는 법,
미리 알아 둬요

가져가실 사실만 담았어요.
관련 쪽 링크도 붙여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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