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급전,
서두를수록 살펴요
먼저 알아 두면 편한 세 가지예요.
더 볼 쪽으로 이어져요.
부산급전을 급하게 진행할 때 가장 쉽게 놓치는 것이 이자 기준과 계약서예요. 이자는 법이 정한 상한을 넘을 수 없고, 수수료처럼 이름이 다른 돈도 이자로 봐요. 퍼스트머니는 이자 기준을 상담에서 숨김없이 설명하고, 만나서 계약서를 한 줄씩 함께 읽어요. 다 쓴 계약서는 한 부를 꼭 건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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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는 왜 받아 둬요?
말로 들은 조건은 시간이 지나면 서로 기억이 달라져요. 금액과 이자, 갚는 주기가 적힌 종이 한 부가 손에 있어야 나중에 따질 수 있어요.
만나는 날 읽기 → - 03
부산급전,
급할 때 먼저 읽어요
서두르는 날 놓치기 쉬운 것들이에요.
카드를 눌러 자세히 읽어 보세요.
이자는 법이 정한
선을 넘을 수 없어요
빌려주는 쪽 혼자 정하지 못해요.
이름을 바꿔 받는 돈도 함께 셈해요.
- 1
넘긴 이자는 안 갚아요
이자에는 법이 정한 상한이 있고 그 선을 넘긴 부분은 갚지 않아도 되는 돈이에요.
정확한 상한은 화면 아래쪽 알림에 있어요. - 2
이름이 달라도 이자
수수료나 사례금, 서류비처럼 이름이 달라도 빌리는 일과 얽힌 돈은 모두 이자로 봐요.
합쳐 보면 상한을 넘는 일이 있어요. - 3
손에 받은 돈이 원금
이자를 미리 떼고 나머지만 건네면 실제로 받은 돈이 원금이에요.
급한 날일수록 실제로 얼마를 받게 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 4
이자 기준은 먼저
퍼스트머니는 이자 기준을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려요.
셈이 맞지 않는 것 같으면 같은 질문을 여러 번 하셔도 괜찮아요.
계약서 한 장에
이런 칸이 있어요
칸마다 들은 내용과 같은지 보세요.
빈칸이 있으면 서명을 멈추세요.
| 적혀야 할 것 | 무슨 뜻이에요 | 살필 점 |
|---|---|---|
| 업체 상호와 등록번호 | 누구와 계약하는지 | 조회한 내용과 같은지 |
| 빌리는 금액 | 계약으로 정한 돈 | 실제 받는 돈과 같은지 |
| 적용 이자율 | 이자를 셈하는 기준 | 법이 정한 상한 안인지 |
| 갚는 기간과 방식 | 언제까지 어떻게 갚는지 | 상담에서 들은 대로인지 |
| 늦을 때 이자율 | 밀렸을 때 붙는 이자 | 미리 적혀 있는지 |
| 따로 드는 돈 | 이자 말고 내는 돈 | 있다면 이름과 금액 |
바쁠 땐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서명하기 전에
세 가지만 짚어요
펜을 들기 전에 잠깐 멈춰 보세요.
이 셋을 보고 쓰셔도 늦지 않아요.
들은 말과 같은지 봐요
메모해 둔 금액과 하나씩 맞춰 보세요.
빈칸이 없는지 살펴요
빈칸은 나중에 무엇이 적힐지 몰라요.
한 부는 꼭 받아요
나중에 준다는 말엔 넘어가지 마세요.
계약서와 이자
자주 묻는 질문
급한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이에요.
더 궁금하면 문자로 물어보세요.
이자 기준은 언제 설명해 주나요?
상담에서 금액과 상황을 듣고 나면 바로 설명해 드려요. 만나기 전에 통화로 먼저 말씀드리고, 만나는 자리에서 종이를 놓고 한 번 더 설명해요. 서명하기 직전에도 다시 짚어 드리니 모두 세 번 들으시는 셈이에요.
여러 번 말씀드리는 까닭은 급한 날에 들은 이야기가 머릿속에 잘 남지 않기 때문이에요. 처음 들을 때는 받아 적으시고, 두 번째는 종이와 맞춰 보시고, 마지막은 궁금한 것을 묻는 차례로 써 주세요. 이자 이야기를 서명 뒤로 미루는 곳이 있다면 순서가 거꾸로 된 거예요. 세 번 가운데 어느 때든 말이 달라졌다고 느껴지시면 바로 짚어 주세요.
법이 정한 금리 상한이 뭐예요?
돈을 빌려주는 쪽이 받을 수 있는 이자의 가장 높은 선을 법으로 정해 둔 거예요. 빌리는 사람이 급하다는 것을 틈타 터무니없는 이자를 받지 못하게 하려는 장치예요. 등록 업체는 물론이고 등록하지 않은 곳이나 아는 사람 사이의 거래에도 선이 있어요.
정확한 숫자는 이 화면 아래쪽 알림에 적혀 있어요. 상담에서 이자 기준을 들으실 때 그 선 안에 있는지 함께 물어보세요. 선을 넘겨 받기로 한 이자는 넘긴 만큼 효력이 없어요. 이미 냈다면 금융감독원에 상담해서 돌려받는 길을 알아보실 수 있어요. 숫자가 어렵게 느껴지시면 상담에서 쉬운 말로 다시 풀어 드려요.
수수료도 이자에 들어가나요?
네, 들어가요. 수수료나 사례금, 조사비처럼 이름이 무엇이든 돈을 빌리는 일과 얽혀서 받는 돈은 이자로 봐요. 이자율은 낮게 말해 놓고 다른 이름으로 돈을 더 받아 가는 것을 막으려고 그렇게 정해 둔 거예요.
그래서 조건을 들을 때는 이자 말고 따로 내는 돈이 있는지 꼭 물어보세요. 있다고 하면 이름과 금액을 적어 달라고 하시고, 이자와 다 더한 것이 상한 안에 있는지 따져 보세요. 퍼스트머니는 취급수수료가 없어요. 이자 말고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는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나중에 다른 이름의 돈을 요구받는 일이 생기면 계약서에 적힌 것인지부터 찾아보세요.
선이자를 떼면 어떻게 계산해요?
선이자는 빌려주는 돈에서 이자를 미리 빼고 나머지만 주는 것을 말해요. 이럴 때 법에서는 계약서에 적힌 돈이 아니라 실제로 손에 받은 돈을 원금으로 봐요. 미리 떼어 간 돈은 이미 낸 이자로 셈하고요. 이렇게 다시 셈하면 처음 들은 것보다 이자 부담이 크게 나오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조건을 들을 때는 계약하는 금액과 실제로 받는 금액이 같은지부터 물어보세요. 다르다면 그 차이가 무엇 때문인지 설명을 듣고, 계약서에도 그대로 적혀 있는지 보신 다음에 정하세요. 받은 돈은 통장에 찍힌 금액으로 남겨 두시면 나중에 셈할 때 또렷한 근거가 돼요.
중개수수료를 달라고 하면요?
주지 마세요. 돈을 빌리려는 분에게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이에요. 소개해 준 값이라거나 일이 잘되게 힘써 준 값이라는 말로 포장해도 마찬가지예요. 퍼스트머니는 대부중개 업체이지만 손님에게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이미 요구를 받으셨다면 그 문자나 통화 내용을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금융감독원에 알릴 때 근거가 돼요. 돈을 받기도 전에 수수료부터 보내라고 한다면 불법을 넘어 사기일 가능성이 커요. 그런 곳과는 이야기를 이어 가지 마시고 바로 끊으세요. 끊은 뒤에 같은 번호로 다시 연락이 와도 받지 않으셔도 돼요.
계약서에는 무엇이 적혀야 해요?
누구와 계약하는지 알 수 있는 업체 상호와 등록번호, 빌리는 금액, 이자율, 갚는 기간과 방식이 적혀 있어야 해요. 늦게 갚았을 때 붙는 이자율과 이자 말고 따로 드는 돈이 있다면 그것도 적혀야 해요. 계약한 날짜도 빠지면 안 돼요.
이 가운데 하나라도 비어 있거나 말로만 설명하고 넘어가려 한다면 채워 달라고 하세요. 종이에 없는 약속은 나중에 지켜 달라고 하기가 어려워요. 퍼스트머니는 만나서 이 칸들을 하나씩 함께 읽어요. 읽는 동안 들은 것과 다른 데가 보이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날짜와 이름을 쓰는 칸까지 다 읽고 나서 펜을 드셔도 늦지 않아요.
계약서는 꼭 한 부 받아야 하나요?
네, 꼭 받으세요. 계약서를 내주는 것은 업체가 지켜야 할 의무예요. 한 부를 받아 두셔야 얼마를 빌렸고 어떤 조건으로 갚기로 했는지를 나중에 스스로 다시 볼 수 있어요. 갚아 가는 동안 헷갈리는 일이 생길 때도 그 종이가 답이 돼요.
받은 계약서는 잃어버리지 않게 한곳에 두시고 휴대전화로도 찍어 두세요. 돈을 낸 내역과 함께 모아 두시면 더 좋아요. 계약서를 주지 않으려 하거나 나중에 보내 주겠다고 미루는 곳이라면, 급하더라도 그 계약은 다시 생각해 보셔야 해요. 받은 종이는 다 갚은 뒤에도 얼마 동안은 버리지 말고 두시는 편이 좋아요.
설명과 계약서가 다르면 어떡해요?
서명하지 말고 다른 까닭을 먼저 물으세요. 금액이든 이자든 갚는 주기든, 들은 것과 적힌 것이 다르다면 둘 가운데 하나는 틀린 거예요. 잘못 적힌 것이라면 고쳐 쓴 종이를 다시 받아야 하고, 설명이 틀렸던 것이라면 그 조건으로 할지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셔야 해요.
급한 날에는 조금 다른 것쯤은 넘어가자는 마음이 들어요. 하지만 나중에 기준이 되는 것은 말이 아니라 종이예요. 퍼스트머니는 서명 전에 한 번 더 설명해 드리면서 들으신 내용과 같은지 여쭤요. 다르게 느껴지시면 망설이지 말고 멈춰 달라고 하세요.
계약서를 읽을 시간을 주나요?
읽고 나서 서명하시면 돼요. 퍼스트머니는 만나서 계약서를 한 줄씩 함께 읽어요. 다 읽은 뒤에 혼자 다시 훑어보고 싶으시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돼요. 읽고 이해하신 다음에 맺은 계약이어야 갚아 가는 동안에도 서로 편해요.
읽는 동안에는 금액과 이자율, 갚는 기간, 늦었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눈여겨보세요. 낱말이 어렵다면 뜻을 물어보시고, 설명을 들어도 마음이 정해지지 않으면 하루 더 생각해 보겠다고 하셔도 돼요. 읽을 틈도 주지 않고 펜부터 내미는 곳은 피하시는 편이 좋아요. 서명은 다 읽고 고개가 끄덕여질 때 하시면 돼요. 그 전까지는 얼마든지 물어보세요.
늦게 갚으면 이자가 더 붙나요?
약속한 날에 갚지 못하면 늦은 만큼 이자가 붙을 수 있어요. 다만 그 이자도 법이 정한 상한을 넘을 수 없고, 얼마가 붙는지는 계약서에 미리 적혀 있어야 해요. 계약하실 때 그 칸을 찾아서 함께 읽어 보세요. 늦어질 것 같을 때는 그날이 오기 전에 먼저 연락 주시는 편이 좋아요.
말없이 날짜를 넘기는 것보다 사정을 미리 말씀하시는 쪽이 이야기를 풀기 쉬워요. 처음 금액을 정할 때 부담 없는 선으로 잡아 두면 이런 일이 생길 가능성도 줄어요. 하루에 내는 돈을 벌이가 적은 날에도 낼 수 있게 잡아 두는 것이 늦는 일을 막는 길이에요. 궁금하시면 상담에서 늦었을 때 어떻게 되는지부터 물어보세요.
부산급전 계약서,
서명 전에 봐요
이 쪽의 핵심을 줄로 남겼어요.
자세한 글은 이웃 쪽에 있어요.
- 이자는 법이 정한 상한을 넘을 수 없고 수수료도 이자로 봐요.갚는 방식 보기 →
- 만난 자리에서 계약서를 한 줄씩 함께 읽고 서명해요.서류와 만남 →
- 다 쓴 계약서는 한 부를 꼭 손님께 건네 드려요.첫 화면으로 →










